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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별 위의 작은 나의 땅

RUN

좀 달렸으면 좋겠다. 미친듯이 숨 막힐때까지. 포바를 하는동안 가장 끔찍한 시간이었던 ‘사계절’ 시간이 떠오르는건 정말 아이러니 한 일이다. 이젠 그것도 그립다. 지금 내 몸이 몇 초나 견질지 모르겠지만 달렸으면 좋겠다.

Category: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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