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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별 위의 작은 나의 땅

플라이어 1주차 강습(정리되지 않음)

기대했던만큼 훌륭한 좋은 강습이었던것 같다.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지고, 스타일도 마음에 들었다. 생각보다는 짜불샘은 유했다. 이상 한줄 요약.

강습 전반에 걸쳐 많이 준비했다는 것이 보였고 일종의 프레젠테이션? 내지는 공연같이도 보였다. 두 쌤의 호흡이 굉장히 좋아 보였음. 특히나 강습의 로드맵을 보여줄 때가 그러한 모습의 절정이었던듯. 약간의 오글거릴 정도의! 퍼포먼스였음.

발목을 이용해서 점프. 발목-종아리 근육을 기르고, 몸을 덥히기 위한 간단한 운동이였던듯.

스트레칭
목 풀기 - 팔을 다른 팔로 가슴쪽으로 당기기 - 어께 아이솔레이션? - 골반 아이솔레이션 - 무릎돌리기(굽히면서 앉았다 다시 일어나듯이) - 한다리로 스쿼트 - 앞으로 허리 숙이기

로드맵
네달로 쪼개어, 솔로스윙-커플-스윙아웃&슈가푸시-클리닉으로 진행한다고 함. 솔로스윙이 특이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이 부분을 강조하시며 자기 센터도 모르는데 어떻게 둘 사이의 무게중심이나 등등등을 알 수 있겠냐고 말씀하셨던듯.

릴랙스
일단 릴랙스의 느낌을 알기 위해 달렸음. 발을 높이 차며 빠를 돌았는데. 요즘 체력이 엉망인지 1분도 되지 않아 무릎이 안올라가더라.. 스스로가 한심했음. 그리고는 누워서 지금 기분이 릴랙스라고 했는데, 사실 허벅지에 무리가 간것 빼고는 그닥 힘들지 않아서 그다지 공감이 가지 않았음. 시간이 빠듯해서인지 너무 일찍 자른것 아닐까 싶다. 물론 그 상태 -최고로 이완된 상태-에서 춤을 추는것은 아니고, 아까 누웠서 긴장을 풀었던 상태에서 일어나면서 복근의 긴장된 정도의 긴장과 척주 기립근을 긴장을 시켜 허리를 세우고, 뒤로 깍지껴서 손은 엉덩이에 붙인 상태 정도로 가슴을 펴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긴장상태라고 하였음.

트리플
트리플 콤보를 배움 베이직- close to open(back) - close to open(front)의 순서로 함. 트리플 여전히 어렵다.

리더 강습 - 간지장착…
간지를 위해 필요한 근력을 기르자! 자연스럽게 가슴을 펴기 위해 등근육 운동을 하자. 가슴넓이 정도로 팔을 벌리고 푸셥. 그리고 1,2,3 리딩을 하기 위해 허벅지 근력이 중요하다. 혼자서라도 계속 오른발에 무게를 충분히 싣고  1,2,스텝, 스텝을 밟으며  연습하자. 뒤로 왼발 락스텝을 밟을때 다리를 쭉 펴야 이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가 일직선이 되어야 함. 리더끼리 왼손을 잡고 실제 리딩하듯이 연습해 보았음. 주의해야 할 점은 어께가 빠지지 않도록 하는것. 어께가 자신의 무게중심 앞에 놓여서는 안된다. 혼자 연습하는건데도 리딩감에 대한 감각을 익히는게 도움이 되었던게 1)어께를 내 무게중심 앞으로 나가지 않게 하면서 2)내 무게가 내 오른쪽 허벅지에 실리는것을 느끼면서 스텝을 밟아보니까 자연스럽에 무게중심이 뒤로 움직이는게 느껴지더라. 아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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